"창의"·"융합" 같은 첨단·세부 분야 특성화 학과명이 늘어나는 양상을 대학알리미 13개년(2014–2026) 데이터로 집계해 보여드립니다. 한 학교 안에서 학과가 어떻게 신설·통합·분리·폐지되었는지(Alluvial), 소·대계열별로 학과명 키워드의 빈도가 어떻게 변했는지(Temporal)를 살펴봅니다. 원인을 설명하기보다 명명(命名)의 변화를 기록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.
한 대학을 골라 2014→2026 학과 흐름을 봅니다. 노드 크기는 학과/전공 수입니다. 학부 통폐합이면 굵어지고, 분리되면 가늘어집니다. 국립대 학교통합은 상·하 밴드로 나눠 표현합니다.
한 소계열 안에서 전국 대학의 학과 "이름"이 어떻게 이어지고 갈라지는지 봅니다. 노드는 명칭, 크기는 그 명칭을 쓰는 학교 수입니다. 같은 이름은 가로로 잇고, 분화·개명은 색 리본으로 표시합니다.
신설 학과명에 등장하는 키워드의 연도별 빈도를 버블로 봅니다. 초기 대비 최근 빈도가 늘어난 키워드(융합·AI·반도체·스마트·글로벌·디자인 등) 순위를 함께 제공합니다.
노드 크기는 학부/학과에 묶인 전공·학과 수, 리본(흐름) 두께는 연결의 규모입니다. 대계열을 선택하면 학과명 라벨이 또렷해집니다. ‘신설·통합·분리·폐지’는 원자료의 학과상태에서 온 관측값이고, 연도 간 연결은 학과코드·명칭으로 추정한 값입니다.